|
22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사)대한턱관절협회(협회장 김수관)는 스마일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치과봉사단체 지원사업의 물품 지원 사업에 200만원을 지원하였다.
스마일재단은 2003년 2월 22일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 구강보건 비영리단체로, 치과진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대한턱관절협회는 1994년 대한악관절연구소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12월 26일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아 그간 치과 의사와 환자교육 및 대국민홍보, 국제학술교류활동을 중심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28일 기획재정부 산하 기부금단체로 승인을 받아 저소득층의 턱관절질환 치료지원사업을 서울시와 협약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