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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자의 흐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는걸 볼 수 있는데, 초저금리와 정부대출규제 등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힘들어 소액투자를 통해 재테크부동산 신화를 꿈꾸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가 마냥 쉬운 것만은 아니며 특히 부동산투자 같은 경우 주변의 입지와 교통편, 미래가치, 각종 개발호재 등 눈여겨봐야 할 사항들이 많아 선뜻 선택하기에 큰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주목 받던 상가투자나 오피스텔투자보다 ‘수익형호텔분양’이 인기를 얻고 있다.
국외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특히 대표적 관광지인 제주도의 경우 넘치는 수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제주도 내 수익형호텔분양이 각광을 받고 있다.
제주시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7월까지 제주도를 방문한 누적 관광객이 사상 최단 기간에 730만명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올해 1월 15일까지 제주 방문 관광객은 총 1298만여명으로 1300만명 돌파까지 1만200여명만을 남겨놓고 있다.
이처럼 제주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는데 제주 신공항 건설 호재를 등에 업고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제주 신공항이 개항되는 2025년에는 연간 약 2500만명의 이용객까지 수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금보다 최소 두 배 이상 늘어나는 것이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개발, 관광객 증가 등 경제효과는 7년 동안 2조7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코업시티호텔 하버뷰’가 제주도의 수익형호텔분양 핫 투자처로 부상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제주성산코업시티호텔의 98%나 되는 분양으로 이미 전국 24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코업이 신임을 얻어 기존에 투자를 했던 호텔주주들의 재투자가 이어지고 있는데, 1월 중순 코업호텔 주주들을 위한 코업 하버뷰 사업설명회가 열려 호응을 얻으며 모델하우스 오픈식을 진행한 바 있다.
한일종합건설㈜ 시공, 주식회사 경성 시행으로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2895번지의 제주 위미항 인근에 지하 1층~지상 9층, 숙박시설 총 306실(전용 21.7㎡) 규모로 조성되는‘코업시티호텔 하버뷰’는 조성 후 코업에이치엠이 운영관리를 수행한다.
위미항은 해양수산부의 ‘10항(港) 10색(色)국가어항 만들기’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2018년까지 약 300억 원이 투입되어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되게 되는데, 이는 코업하버뷰의 준공예정일과 맞물려 최대의 광고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관광지를 보러 온 숙박수요에 호텔 객실가동률이 최대치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의 근거이기도 하다.
또한 코업하버뷰는 제주 분양형호텔 최초로 LG전자의 ‘에너지절감 및 원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 적용으로 향후 연간 에너지 사용량 30% 감소와 객실 및 로비, 레스토랑 등 에너지 소비 패턴을 공간에 맞추는 공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고. 또 투숙객의 요구에 따라 입실 전 조명 및 냉난방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된다.
분양형 호텔의 경우 오피스텔, 상가와 달리 호텔 운영업체에 따라 수익창출이 좌우되는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아시아신탁’의 신뢰와 ‘코업’의 호텔서비스 운영 전문성으로 홍보관 오픈 이틀만에 호텔 투자자들의 정식계약이 활발하게 나왔다는 사실도 주요 사항이다.
투자자 분양계약자에게는 준공 전 계약금의 6% 수익금을 지급하고, 준공 후부터는 코업시티호텔 성산, 코업레지던스 등 제휴 사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료숙박권(20일 기준, 10일 초과시 50% 할인)과 주변 골프장과 연계한 골프장 정회원 대우, 승마 및 잠수함 할인권, 렌터카 예약대행 서비스가 제공된다. 옥상의 글램핑장과 수영장 등은 다채로운 힐링 라이프를 선사하게 된다.
지난 18일 ‘코업시티호텔 하버뷰’의 분양 홍보관이 서울시 구로구 새말로 97 테크노마트 3층(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2,3번 출구)에 오픈해 방문 시 직접 눈으로 혜택에 대한 확인도 가능하며, 코업시티 대표번호 1661-9437로 방문예약과 상담을 하면 테팔 후라이펜 등 사은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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