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국민을 향한 테러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4  16:4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병훈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직권 상정된「테러방지법」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직권처리를 강행하고 있는 테러방지법은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악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테러방지법의 부칙을 보면 국가정보원이 테러가 의심된다는 매우 자의적인 기준으로 금융계좌를 추적하고 휴대전화를 감청할 수 있게 돼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심각한 인권침해이고,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국민을 향한 테러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병훈 예비후보는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가위기사태를 이유로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 했는데,현재 대한민국이 국가위기사태라는 근거는 전혀 없고, 때문에 직권상정 자체가 무효일 뿐 아니라 의회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주장하며 “47년 만에 국회에 필리버스터가 등장한 이유와 의원들의 발언시간이 인간 한계를 넘어설 정도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직시해야 한다” 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현재 가장 시급하게 처리돼야 할 법안은 선거구획정안이고, 새누리당은 어제(23일) 이 안의 처리에 합의한 상황에서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 하도록 유도해 선거구획정안 처리를 또 다시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며“새누리당은 선거구획정이 지연되고 선거가 파행된다면 이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