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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주 북갑 예비후보 김유정 전 의원이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북구 두암동 광남빌딩(841-1 3층, 문화동 시외버스정류소 옆/전화번호 062-261-0531~2)에 있는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한다.
이날 행사에는 손학규 전 대표가 이끄는 동아시아미래재단 이사장인 송태호 전 문화부장관, 박지원 전 대표, 박주선 최소위원, 조정관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등과 북구 지역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유정 전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제18대 국회의원으로써 당 대변인과 원내부대표 등을 맡아 의정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지난12년간 정체된 북구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 그동안 경험했던 중앙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힘을 쏟아 바치겠다”고 선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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