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대학로 맛집메뉴 가마솥치킨, 순천에서도 만난다 ! 대한맥주집 순천조례점 오픈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5  01:36: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학로에서 ‘가마솥치킨’이라는 이색 치킨으로 새로운 또 하나의 치맥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대학로맛집 대한맥주집(대표 도재준)이 전남 순천에 새로이 가맹점을 개설하면서 본격적인 전국구 치킨&맥주전문점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달 전남 순천시 조례동 남신월1길 3번지에 개설된 대한맥주집 순천조례점은 그동안 대한맥주집이 혜화동 대학로지역에서 쌓아온 점포 경영 노하우와 메뉴 레시피 등을 그대로 전수받은 가맹점으로, 대학로 본점의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노출된 형태로써 고객에게 신뢰도를 주는 오픈주방, 천편일률적인 호프집 메뉴를 벗어나 독특함으로 기존 시장과 틈새시장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메뉴구성 등 장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한맥주집은 유행처럼 번지다가 지금은 주춤한 스몰비어들의 성장세가 한창일 때도 스몰비어가 가진 획일화된 단점들을 파악해 스몰비어가 가지지 못한 강점을 키우는데 주력했고, 그 결과 잠시 동안의 트렌드가 아닌 본사와 가맹점의 꾸준한 동반성장을 위한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을 완성한바 있다. 전문 메뉴개발 R&D 인력 구성, 안정적인 물류망 구축, 본사의 수익분석 지원 등 차별화된 전략이 그 예다.

대한맥주집 순천조례점은 대학로에서 인정받은 대한맥주집의 강점들을 남부지역에도 소개하는 첫 거점 가맹점의 역할도 하게 되어 대학로 분위기를 그대로 옮겼다는 의의도 가진다. 특히 대한맥주집은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서울여행 정보사이트 ‘서울나비’와 일본관광가이드 잡지책에 한국 맛집으로 정식 소개되면서 일본 관광객들도 찾는 매장으로 입소문을 타 이런 점도 순천조례점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대한맥주집 가맹점개설 담당자는 “경기불황으로 소자본창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이 늘고 있지만 소자본창업 아이템은 그만큼 성공가능성도 적을 확률이 높아 쉽사리 뛰어들기 힘들지만, 대한맥주집이 대학로라는 치열한 소상공인 경쟁지역 속에서도 눈에 띄는 맛집으로 성공하고 있는 만큼 탄탄한 경영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가맹점 문의도 많은 편에 속한다”며 “이번 순천조례점 역시 본사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순천지역 고객들에게도 대한맥주집이 왜 대학로 맛집으로 유명한지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맥주집 순천 조례점은 순천시 조례동 동신대한방병원 뒤 장자보 공원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 061-727-3356로 예약이 가능하다. 대한맥주집 가맹점 문의는 본점전화 02-743-0815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