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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역발상을 통한 화훼산업 위기극복 방안 모색화훼 유통구조 개선 및 소비 촉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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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5  22: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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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화훼 유통구조 개선 및 소비촉진 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2월 29일(월)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화훼산업의 이해당사자인 생산자·유통인·소비자의 발상의 전환을 통해 화훼유통의 당면문제 해결과 꽃 소비 촉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우리나라 화훼산업은 농업부문의 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받으며 성장을 지속하여 왔던 시기도 있었으나, 2005년 이후 성장세가 꺾인 가운데 최근에는 경기침체까지 더해지면서 재도약을 위한 돌파구 마련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로즈피아의 정화영 대표이사가 생산자를 대표하여‘화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생산자의 역할’을, ▲유통인을 대표하여 Get It Flower 의 장은옥 대표가‘유통혁신을 통한 공판장 활성화 방안’을, ▲소비자를 대표하여 한국꽃문화협회의 조유미 부이사장이‘문화로 보는 꽃 소비촉진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원의 박천호 교수가 좌장을 맡는 가운데 화훼업계 및 학계, 정부 관계자가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aT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산업 이해당사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길 기대한다”라며, “화훼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적극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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