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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더불어민주당/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SNS의 장점을 적극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짧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기 매우 어려운데, 24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를 통해 ‘송갑석’의 정치적 신념과 정책공약을 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송갑석 예비후보는 정치메시지와 정책메시지를 나누어 ‘카드뉴스’(사진과 텍스트를 직관적으로 결합하여 전달하는 뉴스)를 제작·배포해 큰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송갑석의 정치메시지② 카드뉴스>는 “국민을 지키는 다음 국회의원은 누구?”라는 주제를 담았다. 옛 시절 국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었던 정치와 그런 정치를 하던 국회의원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갑으로부터 '을'을 지키고 악법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이 시각에도 필리버스터를 벌이고 있는 현재 국회의원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어 송 예비후보의 카드뉴스는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여전히 국회의원들의 활동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국민을 지키는 다음 국회의원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송갑석 예비후보가 가지고 있는 ▲광주시민이 위임한 정치의 힘으로 국민을 보호하고 대신해 싸울 사람 ▲선출된 정치권력으로 특권세력을 국민의 삶에 이로운 방향으로 통제할 사람 ▲국민을 진정한 갑으로 만들 사람 이라는 비전을 소개한다.
그간 송 예비후보의 SNS 활동을 지켜본 유권자들은 “광주서구갑의 희망을 넘어서 ,광주의 자랑”(페이스북) “제가 사는 지역구 후보가 이정도는 해야 밀어주죠..^^”(페이스북) “절실하면 이루어집니다. 힘내세요 파이팅^^”(트위터) “지지합니다. 광주 서구의 참 일꾼”(블로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송갑석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카드뉴스를 통해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정당의 길과 정치의 방법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할 것”이라며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뜻을 이어, 국민이 갑인 나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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