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1.12.3 금 22:42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밴드 스타피쉬, 홍대 드림홀에서 EP발매 쇼케이스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6  21:3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밴드 '스타피쉬'가 3월 12일 토요일 홍대 '드림홀'에서 EP앨범 발매 공연을 게스트 '노약자석, 가시, 일렉 스틱, 진달래밴드' 등과 함께 가진다.

예향의 도시 전주에서 결성 '보컬 이백희, 랩&보컬 우타우(임형삼), 기타 김영주, 베이스 원현우, 드럼 노용현'으로 구성된 스타피쉬는 2003년 잡지 핫뮤직에서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록 페스티벌”에서 당당히 은상을 수상하면서 알려졌다.

그리고 10년이 넘은 2015년 12월 29일에 총 다섯 트랙의 첫 정식 EP앨범 '스타피쉬 EP앨범 – 함께 가자'를 발매하였다. '놀까, 메모리즈, 레인드롭, 함께 가자 파트 1, 함께 가자 파트 2'의 곡이 수록된 앨범은 스타피쉬만의 펑키한 느낌과 전주의 지역적 색을 함께 담아 국악적인 요소들과 락, 재즈의 감성들도 함께 비빔밥처럼 어울려졌다.

'스타피쉬 EP 발매 공연'을 준비하는 멤버 원현우는 "앨범 발매 후 서울에서 가지는 첫 단독 공연이다. 어떠한 도움도 받지 않고 밴드 멤버들 스스로 기획하고 홍보하는 공연으로 '스타피쉬'에게는 의미가 크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자세를 피력했다.

특히 게스트로 도와주는 밴드들과의 인연도 깊은데, 보컬을 맡고 있는 이백희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노약자석', 베이스 원현우가 스타피쉬와 함께 병행하는 팀 '가시', 또 진달래밴드 멤버 '임선'은 '스타피쉬'와 2001년부터 익산 라이브클럽에서 함께 공연을 한 동료이기도 하다.

스타피쉬는 "현재 국내 시스템으로 밴드가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은 공연이다.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밖에 없다. EP 앨범 발매를 기념으로 준비하는 공연이니 만큼 많은 분들이 와서 스타피쉬의 음악을 들어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주로 SNS를 통해서 홍보되며, 홍대 드림홀에서 진행되는 스타피쉬의 EP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2016년 3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입장료는 20,000(예매), 25000(현매)이다.

EP(extended play) 앨범의 의미는 싱글에 비해서는 좀 더 길고 보통의 음반(앨범)으로 보기에는 너무 짧은 레코드, CD 제작물을 말한다. 보통 EP는 5곡에서 8곡 정도가 수록되며, 길이는 15분에서 25분 사이로 제작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출신 노남수,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
2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LCM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및 응용분야 인력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3
조선대 산업공학과, 각종 경진대회서 두각···대상 등 수상 잇따라 !!
4
광주 서구의‘모바일 헬스케어’건강증진 효과 톡톡 !!
5
김병내 남구청장, ‘동절기 주민 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6
광주 동구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7
광주 서대석 서구청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SNS 챌린지 동참 !!
8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예비 중·고등학생 학부모 대상 ‘전환기 학부모교육’ 실시
9
“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10
해남군, 농업재해대응 분야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