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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26일(금) 전남여성프라자에서 전남 지역 마을기업 대표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세청국제특허법률사무소 주대원 변리사가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마을기업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주 변리사는 "지역의 마을기업에서도 좀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교육을 통해 기업에서 갖고 있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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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상공회의소 전남지식재산센터는 26일 전남여성프라자에서 전남 지역 마을기업 대표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전남지식재산센터> |
센터 관계자는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제고와 아이디어 창출 촉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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