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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곡성향우회,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입장권 구매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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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8  1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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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조직위원회는 전남도청 곡성향우회와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도청 곡성향우회는 회장인 이재철 목포부시장을 비롯해 도청 37개 부서 총 62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구매약정을 통해 박람회 입장권 250매를 구매했다.

이재철 향우회장은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입장권을 구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모든 향우회원이 박람회를 알리는데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관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은 “전남도청 곡성향우회 입장권 구매 참여가 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세상을 바꿀 새로운 삶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5일부터 29일까지 25일간 전남 나주 일원에서 개최되며, 천연염색관, 자연자원관, 키즈산업관, 미래산업관, 디자인스쿨관, 라이프투게더, 남도관, 총 7개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퍼펫가든 판타지 뮤지컬, 난타, 점프, 비밥, 판타스틱, 팡쇼, 페인터스 히어로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또 구글에서 선정한 최고의 미래학자인 미국 토마스 프레이, 세계디자인대통령으로 일컬어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무겐디 음리타 등 세계적 유명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학술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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