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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북통일국민연합 광주광산구협의회(회장 이영순)가 주관하여 27일 신학기를 맞아 광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새터민 자녀를 위해 사랑 나눔 축제를 우산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특별강연과 나눔 행사와 통일대화 시간을 갖고 다문화가정 합창단과 참여자 모두가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여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남북통일국민연합 광주광산구협의회(회장 이영순)가 주관하고 세계평화통일광산가정연합(회장 김종묵)과 평화대사광산구협의회(회장 김성도)가 후원하여 관할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새터민 자녀 10명에게 신학기를 맞아 학생 본인들이 꼭 받고 싶은 선물을 파악하여 본인들이 원하는 선물을 나눠주었다.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본부 강광민 사무총장은 특별강연에서 “평화통일의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자”고 호소했다. 또한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은 남북한 모든 국민이 서명을 할 때 8천만 명이 되고, 기업이든 조직이든 50%가 넘으면 결정권을 가진다.
따라서 8천만 명의 50% 즉 4천만 명 이상이 되면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통일은 우리 손으로 이루어진다.” 라는 취지로 만들어 “스마트폰으로 서명운동을 할 수 있도록 어플을 개발하였다.”라고 밝혔다.
서명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팔천만 서명운동 어플을 다운받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서명운동에 동참 할 수 있다. 또한 팔천만 서명운동 어플은 실시간, 전체, 지역별, 성별, 연령별 통계가 바로 되며, 1개의 휴대폰으로 1회만 서명이 되기 때문에 투명성과 신뢰성을 갖고 있다.”며 범국민운동으로 확산 하자고 호소했다.
또한 강광민 사무총장은 “지금 남북관계가 극도로 위급한 상황은 오히려 ‘통일의 때가 되었다.’면서 ‘준비되지 않은 통일은 재앙이다.’고 말했다. 따라서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통일방안이 필요하고 지속적인 통일운동을 해나가야 한다.’며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이야말로 국민모두가 동참해야할 운동이다.”고 호소했다.
새터민으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단 박수련회장은 “학생들이 내가 꼭 받고 싶은 선물을 받아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관과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본부 강광민 사무총장의 강의를 듣고 평화통일염원8천만서명운동의 취지에 감동적이고 통일이 곧 올 것 같은 느낌에 가슴 뛰었다.”며 “국가적으로 주도해야 할 통일운동을 민간영역에서 하는 8천만서명운동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이고 열정적인 추진력에 감동 되었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의회 이영순의장은 “북한의 수소폭탄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으로 남북관계가 복잡하고 관계개선이 어려워 보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필요하고 합리적인 통일방안과 지속적인 통일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새터민 자녀부터 품는 사랑 나눔 축제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은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평화통일을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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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광민 사무총장 강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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