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프랑스 정통 실버웨어 브랜드 크리스토플 그랜드 오픈 !!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8  20:4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세계 백화점에서 전개하는 180년 전통의 프랑스 럭셔리 실버웨어 브랜드 ‘크리스토플(Cristofle)’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신관 3층에 단독 매장을 오픈 했다.

1830년 이래 크리스토플은 변하지 않는 은제품의 가치를 통해 프랑스식 라이프스타일과 생활 속의 예술을 추구해온 대표적인 리딩 브랜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 오라 이토(Ora Ito), 스튜디오 프츠먼(Studio Putman) 등과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창의성, 제품의 우수성, 혁신과 엘레강스를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아 왔다. 

특히,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 완성도 높은 은세공 기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온 크리스토플은 현재 세계 각지의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은 물론 왕궁, 대통령 관저, 교황청, 청와대 및 엘리제 궁에도 공급하며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신관 3층에 위치한 크리스토플 매장은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패션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스테파네 파메티에르(Stéphane Parmentier)가 디자인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그의 디자인을 “현대적이며 전통적인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럭셔리, 프랑스 정신의 집약” 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노하우와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크리스토플을 형상화하기 위해 브랜드를 상징하는 벌집 패턴을 모티브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크리스토플만의 미적 코드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토플은 신세계 강남점 단독 매장을 통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담은 6인 커틀러리 세트인 무드(MOOD)를 비롯한 커틀러리는 물론 홈데코 및 기프트 아이템에 이르기까지 크리스토플의 가치를 담은 컬렉션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아시아퍼시픽 지사장 Valerie Debray-Louis Cobb는 “이번 서울에서의 런칭은 크리스토플과 한국 고객과의 만남의 시작으로, 우리는 고객의 즐거운 삶의 순간을 함께 하며, 그들의 빛나는 기억을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