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수분수종 ‘추황배’출하체계 일원화로 경쟁력 ‘쑥’생산 농가 대상으로 품종별 과원관리 및 유통활성화 사업 전문교육 실시
이종택 기자  |  dlwhdxo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7  11:45: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가 그동안 수분수 등으로 소량 생산하던‘추황배’의 경쟁력을 높여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출하체계 일원화를 통한 물량의 규모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나주시는 24일 나주배연구회 및 나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농산물유통센터(거점 APC) 교육장에서 관내 추황배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수분수종 품종별 과원관리 및 유통활성화 사업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맛과 신맛의 조화로 탁월한 식미를 가졌지만 품종 특유의 특성 등으로 인해 소비자 선호도가 떨어져 주로 소량 생산되는 수분수종 ‘추황배’ 출하체계 일원화를 통한 물량 규모화로 시장 경쟁력 확보 및 연중출하체계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시책 추진으로 그동안 농가가 개별적으로 소량 판매해 오던 방식을 탈피해 나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농가소득을 올리게 됐다.
 
임성훈 나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신고 수분수종인 추황배가 시장에서 점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나주 명품배로 육성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황배는 10월 중․하순에 수확하여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높으며, 새콤달콤한 맛이 특색인 품종으로서 수분수종(추황) 배 유통 활성화 사업으로 2011년도에 38농가에서 105톤을 출하하여 134백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금년에는 200톤을 출하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종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