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aT,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 고도화 시킨다고품질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이용료 부과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9  21:0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투명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조달이 정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은 지난 2011년 행정자치부로부터 단체급식 식재료 전자입찰정보처리장치로 지정받아 운영을 시작한 이래 급식조달 계약의 편의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이용자가 급증하여‘15년 12월말 기준 8,000여 학교와 6,200여 공급업체가 학교급식 조달에 활용하고 있으며, 거래규모는 연간 2조5백억 원에 달하고 있다.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은 식재료 납품계약 제반서류가 전산관리 되어 매 계약 건마다 제반서류를 학교에 제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서류발급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비대면 전자계약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학교급식 조달이 가능한 학교급식 특화 전문 시스템이다. 또한 식품유관기관과의 전산망 연계로 식중독 발생 및 안전성 정보가 실시간으로 연계되어 보다 안전한 식재료 공급이 가능하다.

aT에서는 이용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품질 안전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 기능 보완 및 공급업체 등록심사 강화 등을 위한 운영비가 증가하고 있어 당초 학교에만 부과하던 이용료를 공급업체에도 부과하여 전자입찰시스템 운영을 고도화하는데 활용키로 했다. 또한 납품실적증명서 전자발급, 계약이행보증보험 가입 부가서비스 등 중소 공급업체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서비스 지원확대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당초 공급업체 이용료는 계약 건당 최저 10,000원에서 최대 30,000원 까지 부과토록 되어 있었으나, 지난해 12월 서울, 대전, 부산지역 설명회개최 등을 통해 의견수렴을 거쳐 공급업체의 비용부담을 덜기 위해 최저 3,000원에서 최대 30,000원으로 조정하고, 시행시기도 지난 1월에서 오는 4월로 연기하였다.

aT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학교급식 조달 계약을 실현하여 양질의 식재료를 학생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수요자인 공급업체로부터 이용료 징수가 불가피한 실정이므로 업계 관계자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하면서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