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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스코드, 2016스포엑스 참가로 ‘건강한 삶의 질 높여주는 기업’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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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9  2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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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이자 아시아 TOP 2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인 2016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카이로프락틱 쿠션 발란스코드(Balance-Cord)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강한 장수비결의 핵심 제품으로 떠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2016스포엑스에서 발란스코드는 자사의 주력제품인 카이로프랙틱 쿠션과 방석은 물론 기타 상품들도 출품해 토탈 건강증진기구 전문기업으로써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유독 인기를 끈 제품은 넥세이버(Neck Saviour)로, 이 제품은 최적의 힘으로 목을 스트레칭 시켜주고 어깨 긴장까지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자 줄을 서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영국의 물리치료사로 유명한 웨슬리 마샬이 설계했으며 2015년 ADEX에서 디자인부분상을 수상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와 세련된 외관도 눈에 띈다. 또한 영국 하트퍼드셔 대학에서 테스트를 거쳐 CE인증까지 받은 상태다.

자체 탄성이 높아 누워서도 효과적으로 종아리, 엉덩이, 허리, 무릎 등에 고른 스트레칭이 가능한 코미스트레칭 밴드 역시 현장에서 많은 판매가 이뤄질 정도로 인기였다. 태릉선수촌부터 병의원, 퍼스널트레이닝센터 등 사용범주도 넓어 업체 측에서는 전시회 후 기대되는 제품 1순위로 꼽고 있다.

전시회 현장을 지원한 발란스코드 담당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시회답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관람객들도 많아 준비해간 샘플제품과 명함, 홍보물이 모자를 정도였다”며 “건강에 대한 관심은 세대와 국경을 넘어 공통의 이슈인 만큼 이미 고객들에게 검증 받은 카이로프락틱 쿠션, 방석과 이번에 현장에서 주목을 받은 넥세이버, 코미스트레칭밴드를 더욱 잘 알려 세계인의 건강유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발란스코드는 ‘2015 대한민국 골든브랜드 대상’에서 혁신제품 부문 대상 수상을 하며 이미 기술과 제품에 대해 인정을 받았으며, 미혼모와 아기들을 위한 사회적기업 ‘위드사람컴퍼니’에 판매 수익금의 1%를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착한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강한 삶의 질을 높여주는 기업으로 더욱 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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