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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광주 북갑 예비후보, 임동, 오치1·2동에 집중“북구갑 편입, 지역 발전 활력의 계기로 삼아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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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9  2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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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 김유정 전 의원은 29일, “오치 1,2동 임동의 북구갑 지역구 편입이 낙후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유정 예비후보는 29일 아침 오치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오치1·2동과 임동 지역에 집중된 일정을 소화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임동과 오치1·2동을 기존 북구을 지역구에서 분리해 북구갑으로 편입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김유정 예비후보는 이날 오치 1,2동과 임동 동사무소와 사회복지관, 새마을금고 등을 방문해 지역현안을 확인하고 주민들을 만나 선거구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인지도 높이기에 집중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오치 1·2동과 임동은 관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곳으로 북구갑 편입을 계기로 지역 발전을 위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특히 임동은 광주시가 추진 중인 무등경기장 야구장 리모델링 사업, 예비창업 사회적 기업 활성화 사업 등과 연계해 체류형 야구 관광, 야구레저산업, 야구특화 거리 조성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러한 내용을 광주시 마스터플랜에 반영하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 레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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