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22개 국가에 세계평화지도를 기증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한국 작가는 ‘전쟁 중에도 평화의 꽃은 핀다’며 남북관계 문제를 풀기 위해선 남북 화해가 답이며 남북화해를 위해 세계평화의 염원이 담긴 세계 36개국 평화의지도 작품전을 북한 평양에서 펼칠 수 있게 해달라고 북한에 요청했다.
한편 한한국 작가는 지난 2009년 '우리는 하나'라는 한반도평화지도 작품을 북한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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