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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오카리나 음악도시문화진흥회(김혜일 단장)는 1일 양림동 오거리 오카리나 스튜디오 앞 정원에서 삼일절 기념으로 오카리나 연주를 공연했다.
이번 행사는 오카리나 음악도시문화진흥회(이하 오카리나 진흥회)에서 남구 오카리나 사업 홍보를 하기 위해서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삼일절 행사와 함께 기념하기 위해서 관객 없이 조용한 행사로 오카리나 연주를 준비했다.
김혜일 단장은 “남구는 2012년부터 오카리나를 시민들에게 보급해 왔고 오카리나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왔는데 그 과정에서 시민들과 함께 오카리나 대 합주를 한 바 있다. 그런 과정에서 2014년 국토부로부터 창조지역사업이 선정되어 남구 오카리나 복지조성 사업을 하고 있다. 남구 오카리나 조성사업을 하기 위해서 남구 문화의 중심 양림동 오거리에 스튜디오를 오픈해서 삼일절과 결합해서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은아 코디네이터 팀장은 “오카리나는 이탈리아 전통악기로 작은 거위와 같은 새의 모양을 하고 있다. 우리 코디네이터들은 오카리나 학습을 통해서 마을을 만들고 마을 노래를 만들고 오카리나를 보급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남구 16개 동을 순회하며 함께 노래하고 있다. 오늘은 남구 오카리나 센터와 같은 스튜디오를 오픈하는 날로 삼일절을 함께 기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념행사로 삼일절 노래. 홀로 아리랑. 아름다운 것들. 행복을 주는 사람들로 오카리나 마을밴드 코디네이터 연합팀(명칭: 팔방미인) 고은영 외 9명이 열연을 해서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져 대한독립을 위해서 싸우다 먼저가신 선열들을 위로하는 행사로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오카리나진흥회의 이날 행사는 순수하고 자연스럽게 양림동 오거리 오카리나 스튜디오 정원에서 연주자 10명 앞에 태극기 10장을 걸고 연주를 함으로써 애국심에 불타는 심정으로 추운 날씨에 열연해서 관객은 없으나 먼저 가신 선열을 위로하는 마음이 깊어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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