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aT, 직원 명예의 전당 설치로 우수 성과 차곡차곡 !!우수 직원‘자랑스러운 aT인’등재로 혁신 성과 대내외 확산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3  01:11: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3월 2일 본사에서 우수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조직 내 혁신 마인드 확산을 위하여 ‘자랑스러운 aT인(명예의 전당)’ 동판을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aT는 ‘우리 농수산식품 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 New aT!’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창의적인 업무태도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직원들을 상시 선발 하는 ‘혁신성과 발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명예의 전당 현판식을 통해 2009년부터 7년간 누적되어 온 총 15건(부단위 8개, 개인 7명)의 최우수 경영 혁신 성과가 등재 되었다.

aT는 2009년부터 매년 부서단위의 우수성과를 선정하는「Best Practice 경진 대회」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는 개인별「창조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여 신규사업 발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는 상시 혁신 체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매월 ‘이달의 aT인’ 선발제도를 신규 도입하고 연말에 ‘올해의 aT인’을 1명씩 선발하여 포상금과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내부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와 함께 벤치마킹 사례로 전파되기도 한다.

aT 김재수 사장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것은 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직원 명예의 전당을 통해 매년 우수성과를 차곡차곡 쌓아올려 우리 aT의 역사가 될 수 있도록 내부 인센티브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