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지역간 차별 없이, 더불어 발전하는 광주를 위한 공약을 발굴하고 이를 실천하는 정치를 할 것”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3  22:3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병훈 국회의원 예비후보(광주 동구남구을, 더불어민주당)는 선거를 불과 40여일 앞둔 상황에서 선거구 획정법안이 통과된데 대해 늦었지만 다행스럽다는 입장을 밝히고, 선거구획정 지연에 대한 새누리당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19대 총선까지 유지됐던 인구편차 3:1 기준 선거구가 위헌판결을 받은 이후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획정이 지연된 이유는 새누리당의 무리한 쟁정법안 연개 때문”이라며 새누리당을 성토했다.

그는 “새누리당은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선거구획정 법안의 통과가 무엇보다 중요함에도 ‘선 쟁점법안, 후 선거구 획정’원칙을 세워 선거구 획정을 쟁점법안 처리를 위한 볼모로 삼았다”고 밝히며, “이로 인한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도입이 검토됐던 선거연령 하향, 권역별 비례대표제, 투표시간 연장 등, 선거제도 개혁은 논의도 이뤄지지 못했고, 인구수 기준으로 선거구를 획정 하는 데만 그쳐 게리맨더링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야기됐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무엇보다 큰 문제는 정치신인들의 선거운동이 제한되고, 국민의 알권리가 침해된 점”이라며 다수당의 횡포를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이병훈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의 경우 동구와 남구 선거구를 합쳐 갑,을로 나눔으로써 8석의 의석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이지만, 지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채 선거구가 획정돼 반발과 혼란이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지역 간 차별이 없고, 갈등을 봉합할 수 있는, 모두가 동등하고 더불어 발전하는 광주광역시를 위한 공약을 발굴하고 이를 실천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보성출생▲고려대▲전남대 행정학 박사▲행정고시(24회)▲청와대 행정관▲광양군수▲전남도 기획관리실장▲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주민지원본부장▲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장▲아시아도시재생연구원 이사장 역임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