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말바우시장, “골목형시장육성사업” 착수 보고회 개최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3  23:1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통시장의 고유한 개성과 특색을 살리고자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골목형시장육성사업’ 착수보고회가 광주 북구 말바우 시장에서 개최됐다.

말바우시장 상인회 교육장에서 진행 된 본 착수보고회에는 광주시를 비롯한 광주 북구청 관계자, 소상공인진흥공단 박상규 수석위원, 말바우시장 정종록 상인회장 및 상인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말바우시장은 지난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골목형시장육성사업의 대상지로 최종 선정 됐으며, 올해 6월까지 총 4억 7천 2백만원을 투입해 말바우시장 만의 특색을 살린 전통시장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상품특화지원’, ‘특화환경조성’, ‘디자인특화지원’, ‘ICT특화지원’, '교육 및 이벤트‘ 등 총 5대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상인회 정종록 회장은 “본 사업을 통해 말바우시장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인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북구 의회 심재섭 의장은 격려사에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장 상인회와 함께 연계하여 말바우시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사업의 최종 용역 수행자로 선정 된 ‘광주디자인협동조합’ 박민우 대표는 “대형마트등에 위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본 사업을 통해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착수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