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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소상공인연합회장단 15명은 서울 여의도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을 방문해 20대 총선에 대비한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무성 대표최고위원과 김정훈 정책위의장, 이진복 산업위 정조위원장, 나성린 의원(민생119본부장), 이현재 의원(중소기업ㆍ소상공인 특위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전 세계가 경제위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상황에서 300만개 사업체, 종사자가 578만명에 이르는 소상공인도 시장 과밀·과당경쟁 등으로 경제가 더욱 악화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총선 공약에도 반영할 수 있는 작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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