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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중앙은 <국민의당>이 위기인데, 여수는 <더불어민주당>이 위기입니다.
<국민의당>은 오늘 밤 의원총회의 결론이 어떻든 지도부는 치명상을 입게 됩니다.
여수는 <더불어민주당>이 위기입니다. 저희의 영원한 선생님 윤문칠 의원님, 신사의 품위를 지니셨던 서정한 의원님, 넉넉한 품을 가지셨던 최대식 의원님, 세분의 도의원이 탈당했습니다.
당원으로써 한쪽 기둥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왜 당장의 이익을 위해 정치인 이전에 지켜야할 당원의 도리를 지키지 않는 것일까요?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면 보아야할 것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 우리당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좌절의 순간에도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훨씬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늘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시대에 대한 화두가 나옵니다. 어떤 전쟁이나 정치적 싸움이 있을 때, 굉장히 소수이거나 불리해 보이는 사람들이 이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황이 어렵고 절박하니깐 오히려 더 힘을 내고 비상한 방법을 생각해냈기 때문입니다.
반면, 유리한 상황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이 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방심한 탓이지요. 총선이 4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강화수는 우리당의 전열을 다시 가다듬고 총선승리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젊은정치, 여수를 깨운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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