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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광역거점 신규 사업으로 선정한 전남대병원의 ‘차세대 정형외과용 생체이식 융합의료기기산업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남구에 유치할 것”이라며 “현재 남구 관내에만 226개 경로당과 3만1000여명 노인 인구가 있는 만큼 정형외과용 생체이식 융합의료기기 산업 발전 연관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내년부터 2021년까지 총250억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원센터 구축, 정형외과 인공관절 둥 의료기수 개발과 산업화가 추진될 것”이라며 “노대동 빛고을 전남병원과 연계해 구체적인 개발이 진행되고, 산·학·연 및 병원 협력 관계를 만든다면, 연구개발부터 마케팅까지 혁신적인 의료기기 산업발전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어 “정형외과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2014년 기준 403억 달러에 이르는 빅 마켓”이라며 “국내시장도 1600억원 규모로 만만치 않은 만큼 수입의존도 90%가 넘는 인공관절 등 기술개발에 힘쓴다면, 수익성과 수출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 15대 대통령직인수위 행정관/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박지원 원내대표 비서실장(1급)/전병헌 원내대표 특보/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정책특보/민주통합당 정책위 부의장/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세계 미래지도자 초청 프로그램(IVLP) 참여(미국무부 주관)/국청회(국민의 정부 청와대 비서진 모임) 공동대표/미 컬럼비아대학교 객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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