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영화배우 임승대,방송인 신성훈, 원주 첫 콘서트 매진 행렬 ‘임승대 효과↑’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8  01:4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자료제공 = 즐감 엔터테인먼트

명품 조연 영화배우 임승대와 아티스트 신성훈이 오는 20일 강원도 원주 토크 콘서트를 앞두고 티켓 예약 오픈 2주 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두 사람은 2개월 동안 콘서트를 직접 기획하고 구성하며 풍성한 코너를 만들어 냈다.

지난 2월 28일은 서울 혜화동 서울문화예술센터에서 첫 번째 토크 콘서트를 열어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임승대와 신성훈의 토크 콘서트를 함께하는 즐감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기존 유명인사들이 많이 하고 있는 토크 콘서트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와 콘셉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하게 와 닿았던 것 같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두 스타가 너무 열정적으로 쏟아 부어줘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임승대는 매진 사례 소감에서 '팍팍 웃겨는 드릴게요. 기대 하시고 드립의 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는 20일 열리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실패를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희망,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임승대와 신성훈의 다양한 재능을 만날 수 있다. 이어 매진 기념으로 특별하고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SS멀티샵과 IKB 복싱 원주짐 이 후원한다.

한편 강원도 원주 토크 콘서트는 3월 20일 오후 4시 원주 치악예술 회관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