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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 7일 “남구에 어린이들을 위한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어린이들에게 직업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사회·경제활동을 가르쳐준다면,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게 될 뿐 아니라 건전한 소비 생활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호남지역에서 유일한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에서 아이들이 80여개 직업을 직접 체험하게 되면서 스스로 적성과 소질을 찾을 수 있게 돼 진로 선택의 잣대가 될 수 있다”며 “테마파크가 들어서면 각 직업군의 체험을 가르치는 지도교사, 관리·운영요원 등 300여개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테마파크 설립은 실제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광주시·교육청·남구 등과 민관 협력 형태의 ‘직업 테마형 테마파크 조성위원회(가칭)’를 구성해 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민간 자본은 물론 관련 법규에 의거, 국비·시비 등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1차 재원을 마련하는 데 힘 쓰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형 어린이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는 서울과 부산, 두 곳에 있고, 호남지역에는 없다.
*제 15대 대통령직인수위 행정관/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박지원 원내대표 비서실장(1급)/전병헌 원내대표 특보/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정책특보/민주통합당 정책위 부의장/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세계 미래지도자 초청 프로그램(IVLP) 참여(미국무부 주관)/국청회(국민의 정부 청와대 비서진 모임) 공동대표/미 컬럼비아대학교 객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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