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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태,“접근성 확보와 제도개선을 통해 지산유원지 활성화 의지 밝혀”동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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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8  22: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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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태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8일(화) 오후2시 금남로 선거사무소에서 산수동·지산동 주민들과 ‘지산유원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홍 후보는 지산유원지 주변 접근성 확보를 위해 “제 2순환도로와 지산유원지를 연결하는 진출입로 개설을 시에 건의하고 관련 민원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며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제도개선을 위해 “지산유원지 주변 자연녹지·취락지역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과 지산유원지 시설면적을 현실에 맞게 적정규모로 재조정하는 방안을 광주시에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산유원지 활성화 문제는 난개발 방지와 상권활성화 두 가지 측면을 다 고려해 추진해 나가야 하며, 지산유원지 인프라 확충과 민간투자 유치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주민들은 “문화전당과 무등산을 비롯하여 지산유원지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광주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와 소통하고 시를 설득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청장이 당선되어 지산유원지 문제를 잘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진태 후보는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9∼10일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된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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