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적벽 버스투어,26일부터 시작 !!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화순읍에서 출발, 수․토․일 1일 2회 운행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9  00:4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 적벽 버스투어 출발지가 올해부터 화순읍으로 변경된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26일부터 적벽버스 투어를 시작, “출발지를 화순읍으로 변경, 관광객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화순적벽 버스 투어는 1일 2회(오전 9시30분, 오후 1시30분) 화순읍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출발하여→이서 커뮤니티센터→적벽입구→1포토존→2포토존→망향정을 왕복하는 코스로 약 2시간 40여분이 소요된다.

투어는 매주 수․토․일요일로 지난해와 같으며, 교통비는 만원이다.적벽 버스투어는 사전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된다.

투어 희망일 2주전 오전 9시부터 화순군청 홈페이지 또는 화순적벽 버스투어 홈페이지(http://tour.hwasun.go.kr)에 접속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매년 4만여 명의 관광객이 화순적벽을 관람하기 위해 우리지역을 찾고 있다”며 “화순군 관광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적벽 투어를 위해 일부 구간의 선형을 개선하고, 가드레일을 설치 구간을 늘리는 등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