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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주시갑 천상덕 예비후보 (새누리당) |
(전북 = 송재춘 기자) 오는 4월13일 실시하는 20대총선 전주시 갑 새누리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천상덕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오후 전주 평화동 롯데시네마 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수원대학교 건축공학 (도시∙부동산개발학)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국토교통부 한국도시정비관리협회 이사로 있었으며, 현재는 국토교통부 한국도시정비관리협회 감사로 재직중인 천상덕 예비후보는 그 동안 효자주공2단지, 인후주공1단지, 물왕멀구역, 기자촌구역, 동양인근구역, 성황당지구, 하가지구, 상동주공, 연지주공, 나운주공, 개봉4구역, 고덕7단지 등 노후불량주택 도시 정비를 하였다.
전주시 갑 지역은 전주의 대표적인 구도심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도시재생 전문가인 천상덕 예비후보가 지역민에게 얼마만큼의 지지를 받느냐가 관권이다.
천상덕 예비후보는 ‘전주는 지금 무분별한 신도시 개발과 혁신도시 조성 등에만 치우쳐 전주 원도심이 고사일로에 있다.’고 전제한 뒤 ‘전주 완산 지역을 중심으로한 전주 원도심 부활과 재생에 온 힘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으며, 천 예비후보는 ‘전주는 우선 무엇보다도 전주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도시정비와 재생정책이 알맞게 어울러져야 한다.’면서 이를 추진키 위한 제도적 정비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
한편 이번 20대총선 전주시 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추가공모에 신청한 전희재 예비후보와 천상덕 예비후보는 경선을 치룰예정이다. 천 예비후보와 경선을 치룰 전희재 예비후보는 전주 덕진에서 당협위원장을 하다 이번 20대총선에서는 완주.무.진.장 선거구에 출마하려다 전주시 갑에 추가공모 신청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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