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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새누리당 전북도당이 지난 10일 오후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 6층 두미나스홀에서 4.13 총선 후보자와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비젼제시와 공약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전북 익산시 갑 국회의원 김영일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일꾼이다”며 자신을 소개 한 뒤 “역동적 혁신경제로 익산시 대도약 반드시 이루겠습니다.며 역동적 혁신경제 - 3C정책을 발표했다.
3C정책은 먼저 창조(Creativity)새로운 대기업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익산시의 역동적 창조경제, 그리고 융화(Convergence)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스마트화하는 익산시의선제적 미래대비, 마지막으로 도전(Challenge)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확대하는 익산시 전략적 마케팅, 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재래시장의 경기를 활성화하는 등 익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익산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중앙과 정부의 소통 가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영일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는 정당과 후보의 정책․비전․인물을 꼼꼼하게 잘 살펴 특정 정당 중심보다는 자치단체와 소통을 강화하고 중앙정부를 설득하여 지역에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정치력 있는 리더십을 갖춘 참신한 인물을 뽑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시갑 국회의원 김영일 예비후보는 지난 1981년 경찰간부시험에 합격한 후 전북 고창경찰서장, 서울 강북경찰서장, 부천소사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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