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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방송국정치행정
천상덕 후보의 고독한 외침.“백 말(言)이 불여일행(不如一行)이다”365일 완산구를 천상덕의 땀으로 적시겠습니다 !!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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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12  01: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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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덕 예비후보

(전북 = 송재춘 기자) 새누리당 전북 전주시갑 천상덕 예비후보는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구체적인 행동계획(Action Plan)을 세워서 실천하는 것을 습관화하라”고 권한다. 도시 재생 전문가인 천상덕 예비후보는 실질적이고 도덕적으로 아름다운 전주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기회를 호소했다.

요즘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 정부 시책에 대해 갖는 전주 시민들의 조건 반사와 같은 불신을 종식시키기 위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투철한 의지를 전했다.

다양한 교육 정책 및 복지 지원 확대에 총력, 지역 경제 활성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했다.

특히 전문 분야인 재건축 사업으로 후진적인 지역주의를 타파하고 아름다운 도시 전주를 디자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시 한 번 포부를 다졌다.

푸르고 건강한 전주, 안전한 전주를 만들고자 지지부진했던 행정의 집중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고, 자투리 공원 조성, 교육, 경제, 복지, 도내 학교에서 실시하는 자유학기제와 친환경 실내를 조성할 수 있도록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고 복지 예산을 늘려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헌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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