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1일 오후 집무실에서 김근태 화백으로부터 직접 작업한 초상화를 전달받고 있다.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김 화백은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소통 및 화합을 이끌어 지적 장애인에게는 희망과 위로를 비장애인에게는 공감과 치유라는 선물을 주고 있는 지역 대표 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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