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김철주 무안군수, 관례․답습적인 비효율사업 과감히 통․폐합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12  17:1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올해부터 행․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비효율적인 사업을 과감히 폐지하는󰡐정책일몰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목적을 이미 달성했다고 판단되는 사업 ▲투자비용 대비 성과가 미흡한 사업 ▲국도비 지원 감소로 군비 부담을 현저히 증가시키는 사업 ▲기타 행정환경 변화로 추진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는 사업 등이다.

이를 위해 3월 중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5월까지 부서별 자체 성과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일몰대상으로 발굴된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심의가 가능한 민간 및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부서별 심의회와정책일몰 심의위원회를 통하여 일몰여부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정책일몰제는 대내외 행정환경의 급변으로 군민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업무를 과감히 폐지해 행․재정적 낭비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군정을 운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며 “과거 선례․답습 행정 일변도에서 탈피해 거시적이고 종합적인 군민중심의 안목에서 군정업무 전반을 진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일몰로 결정된 사업은 예산조정 등을 통해 군민이 필요로하는 행복정책 수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