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해보 국도24호선, 시설개량사업 본격화 !!정부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12  17:2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에서 해보면 대창리를 잇는 국도24호선의 시설개량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1일 함평군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최근 정부 4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했다.

이 구간은 함평읍부터 동함평일반산업단지를 지나 해보농공단지,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잇는 연결도로다.

특히 함평읍~동함평산단, 해보 대창리~장성 구간은 4차선 공사가 끝났으나, 동함평산단~해보농공단지 사이 13.7㎞는 여전히 왕복 2차선이어서 병목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 농공단지, 산업단지 조성으로 교통량이 크게 증가한 데다 화물차량 통과가 잦아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주민과 운전자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병호 군수는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선정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줄기차게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득해 왔다.

그 덕분에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지 5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산업간 연계를 통한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안 군수의 끈질긴 노력이 값진 결실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비 453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산단~해보농공단지~동함평산단을 연결하는 도로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또 광주, 서해안고속도로 등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물동량 증가와 지역 산업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2020년쯤 완공될 예정이다.

안 군수는 “24번 국도 중 이 구간만 도로 확포장이 안돼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저해해 왔다”며 “조속히 공사가 추진돼 주민 불편을 덜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