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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천상덕 새누리당 전주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1일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통해 “한옥마을 인근에 외국인 전용 전통음식 공간을 갖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외국 전통음식을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관광도 즐기고, 전통음식도 맞볼 수 있는 일석삼조 음식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전문가인 천상덕 예비후보는 “전통한옥마을이 우리 고유의 전통도 중요하지만 외국 전통 음식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들이(외국 전통음식을 배운) 음식점을 개업할 경우 저비용 고효율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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