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유정,'아동학대방지 및 지원법' 발의 !! 아동범죄에 대한 형량도 전반적으로 상향해야북구갑, 국민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13  16:3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계모와 친부에 의해 발생한 아동 학대와 살인사건이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인 김유정 전 의원은 “「아동학대방지법」을 제정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과 그 가족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실시해 아동학대 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김유정 예비후보는 , “현행 「아동복지법」은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관한 내용이 부분적이고 산발적으로 규정되어 있고, 법률 체계상 아동복지에 관한 내용들과 혼재되어 있어 법률의 목적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과 일본의 경우, 아동 복지에 관한 법률과 학대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법률이 별도로 규정되어 있는 만큼, 미국과 일본 수준으로 법 규정을 정비하고 강화할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20대 국회의원이 되면, “현행 「아동복지법」에 규정되어 있는 아동학대 방지 관련 규정에 덧붙여 아동학대행위자 접근 금지, 친권행사 제한, 치료위탁 등의 보호처분, 피해아동 전담조사제, 가해자에 대한 아동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의 내용을 담은 「아동학대방지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아동학대범죄 특례법」이 2013년 국회를 통과해 시행중이나 외국에 비해 형량이 낮고, 피해아동 보호명령의 기간이 너무 짧다는 문제가 있다”며, “아동학대범죄에 대한 형량을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해 엄벌하고, 피해아동 보호명령의 기간도 연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