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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외환은행에서 9월 9일 결손아동시설 해피홈에 세탁기와 세제, 비누, 화장지 등의 생필품과 과일 및 간식을 전달하여 추석명절의 마음을 나누었다.
마음이 풍성해지는 추석명절이 다가와도 그 풍성함을 함께 나누지 못하는 이웃들이 있다. 사회복지 NGO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or.kr)에서 지원하는 보육원 해피홈(http://www.happyhome.or.kr)의 원생들은 부모들의 경제적 상황이나, 건강문제 등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부모들과 떨어져 시설생활을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은 서류상으로 보호자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처지의 아이들이다.
외환은행 오류동 지점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실천을 위해 인천시 부평구 부평2동에 위치한 결손아동보육시설 해피홈에 세탁기와 생필품 및 과일 간식과 함께 추석의 풍성함을 나누었다.
직접 나눔을 전하기 위해 해피홈을 찾아 온, 외환은행 오류동지점 정해국 지점장은 추석이라는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언제나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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