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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도 어김없이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꽃샘추위란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 막바지 추위가 찾아오는 기상 현상이다.
이 시기에는 큰 일교차로 체온유지와 감기 예방에 신경써야 한다.
요즘처럼 꽃샘추위에 겨울 옷을 입기에는 너무 두텁고 봄 옷을 입기에는 얇은감이 있어 체온 유지가 힘들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일교차가 심할 때 체온 유지와 함께 멋스럽게 코디가 가능한 코디건이 유통가에 새로운 대세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디건는 코트와 카디건(coat+cardigan)의 합성어로 일교차가 큰 봄에 30~40대 여성이 출·퇴근 복장으로 많이 이용한다. 올 봄 시즌 생산량이 작년 이맘때보다 20%가량 증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품목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여성패션 각 매장에서는 최고의 히트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으며, CC콜렉트 코디건 23만9,000원, 쉬즈미스 코디건 13만8천600원, JJ지고트 코디건 7만9,000원 등의 수준 높은 코디건을 롯데 단독 기획가로 만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여성패션Floor 황인혜매니저는 “간절기 상품 여성의류로 트렌치코드보다 코디건이 더 잘 판매가 되고 있으며, 브랜드 별 코디건 판매가 전년대비 20%신장 하고 있다며 패션트렌드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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