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꽃샘추위에도 멋스럽게,올 봄 히트 아이템 코디건 ...트렌치코트는 가라~대세는 코디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16  00:44: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 봄에도 어김없이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꽃샘추위란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 막바지 추위가 찾아오는 기상 현상이다.

이 시기에는 큰 일교차로 체온유지와 감기 예방에 신경써야 한다.

요즘처럼 꽃샘추위에 겨울 옷을 입기에는 너무 두텁고 봄 옷을 입기에는 얇은감이 있어 체온 유지가 힘들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일교차가 심할 때 체온 유지와 함께 멋스럽게 코디가 가능한 코디건이 유통가에 새로운 대세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디건는 코트와 카디건(coat+cardigan)의 합성어로 일교차가 큰 봄에 30~40대 여성이 출·퇴근 복장으로 많이 이용한다. 올 봄 시즌 생산량이 작년 이맘때보다 20%가량 증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품목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여성패션 각 매장에서는 최고의 히트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으며, CC콜렉트 코디건 23만9,000원, 쉬즈미스 코디건 13만8천600원, JJ지고트 코디건 7만9,000원 등의 수준 높은 코디건을 롯데 단독 기획가로 만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여성패션Floor 황인혜매니저는 “간절기 상품 여성의류로 트렌치코드보다 코디건이 더 잘 판매가 되고 있으며, 브랜드 별 코디건 판매가 전년대비 20%신장 하고 있다며 패션트렌드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