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상반기 아트스페이스 목요상설무대 놀음판의 '국악, 새로이 날다' 공연 모습 |
매주 목요일 밤, 다채로운 공연의 감동으로 채워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목요상설무대 하반기 공연이 시작된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9월 6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서석골 메아리의 ‘나의 노래’를 시작으로 목요상설무대 하반기 공연을 개시한다.
하반기에는 김주희와 장보름이의 이립(而立), 소리·춤의 만남, 박영렬 재즈 쿼텟, 앙상블 루미나시아의 실내악 등 전통음악·재즈·클래식·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주 무대를 채운다.
목요상설무대는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 활성화와 지역 공연예술 무대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진행해 온 상설기획공연으로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10차례에 걸쳐 매회 전석을 가득 채우는 뜨거운 호응 속에 상반기 공연을 진행했다.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은 개인 발표회, 실내악 연주에 적합한 46석 규모로 연주자의 땀방울,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어 예술인과 관람객의 거리를 좁히고 친밀감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하반기에도 공연 내용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공연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