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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워킹 애프터유',일본의 아자젤(AZAZEL). 여성 락밴드의 선두주자 서울에서 특별한 첫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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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18  0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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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스 메이츠(Earth Mates) 프로젝트로 한국의 대도시인 서울, 광주, 부산에서 'Walking After U(워킹애프터유)'와 아자젤(AZAZEL)이 특별한 첫 무대를 준비 했다.

워킹애프터유가 소속인 라임라이트 엔터테인먼트와 라디오스타 레이블이 다가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 3개 대도시 얼스 메이츠(Earth Mates) 투어를 단행한다.

'Earth Mates' 얼스 메이츠라는 타이틀은 한국에 모든 음악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다른 나라의 음악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으로 워킹애프터유와 음악으로 진정한 친구로 하나 되어 한국에서 공연을 하고, 서로의 음악을 알리고, 무대에서 함께 땀 흘리며 조우한 세계의 밴드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공연하는 한국투어 프로젝트이다.

2014년 12월 늦은 겨울 일본에서 탄생한 4인조 여성 록밴드 AZAZEL (아자젤). 단단하게 귀에 맴도는 리듬과 독특한 리프, 인상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라이브 공연에서 일본 팬들의 적지 않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밴드다.

아자젤(AZAZEL)! 화려한 비주얼을 갖춘 이들의 무대매너 또한 공연을 보는 즐거움 중 하나다. 현재 도쿄 전역의 라이브 하우스에서 지속적인 공연 중이며, 일본 걸스 록의 메이커인 'WOMEN'S POWER(우먼 스파워)'에도 출연하였다.

특히 결성 이후 첫 정규앨범인 '3513~chain of A~'를 지난 3월에 출시하여, 이번 한국 공연의 의미는 더욱 뜻깊을 것이다.

현재 두 번째 음반 발매 후 국내에서 14개 도시 클럽 투어를 진행 중인 '워킹애프터유'는 투어의 중반 부를 달리면서 작년 투어에 비해 상당한 호평을 받으면서 진행 중이다.

   
 

우리가 살아숨쉬는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형태의 음악과, 각기 다른 영적 음악창작을 하는 뮤지션들이 존재하고 있다.

2013년 결성을 토대로 해외진출로를 개척하며 일본,중국,대만의 수많은 라이브하우스와 페스티발에 참여하고있는 Walking After U(워킹애프터유)는 현지에서 이와같은 다수의 밴드들과 같은 무대에서 땀과 열정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워킹애프터유가 소속으로 두고있는 라임라이트 엔터테인먼트와, 라디오스타 레코드레이블은, 지구상의 모든 음악과, 이것을 행하는 이들이, 진정한 친구로 하나되어 한국에서 투어공연을 하고, 서로의 음악을 알리고, 또한 한국에 모든 음악애호가들에게 색다른 다른나라의 음악을 선사할수있는 기회와 기반을 마련하기위해 'Earth Mates' 얼스메이츠라는 타이틀을 기획하고, 워킹애프터유와 같은 무대에서 함께 땀흘리며 조우한 세계의 밴드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공연하는 한국투어프로젝트를 시작한다.

Earth Mates 프로젝트의 그 첫번째 뮤지션은 일본에서 활동중인 4인조 여성록밴드 AZAZEL (아자젤)이다.이들은 2016년 4월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의 대도시인 서울,광주,부산에서 Walking After U(워킹애프터유)와 함께 특별한 첫 무대를 준비중이다.

이것은 국내음악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갈것이다 !

2014년 12월 늦은 겨울 탄생한 4인조 여성 록밴드 AZAZEL (아자젤). 단단하게 귀에 맴도는 리듬과 독특한 리프, 인상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라이브공연에서 일본팬들의 적지않은 사랑을 받고있다.

화려한 비주얼을 갖춘 이들의 무대매너 또한 이들 공연의 즐거움중 하나다. 현재 도쿄전역의 라이브하우스에서 줄기찬 공연중이며, 일본 걸즈록씬의 메이커인 "WOMEN'S POWER"우먼스파워에도 출연하였다.
특히 결성이후 첫 정규앨범인 "3513~chain of A~"를 지난 3월에 출시하여, 이번 한국공연의 의미는 더욱 뜻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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