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지역 여론은 현역 교체를 원하는데, 국민의당 공천은 기득권 유지를 위한 공천 ...동구남구을,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 확정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0  16:0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병훈 예비후보는 3월 20일 공천장 수령 후,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역분석 결과 당선 경쟁력이 있는 후보로 파악돼 전략공천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지난 2월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 영입인사인 오기형 변호사와 공천경쟁을 벌인 바 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 동구와 남구가 합쳐 「동구남구(갑),(을)」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동구남구(을)」 선거구는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 이라고 밝히며, “심각한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구가 줄고 쇄락해가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19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지역 국회의원들이 20대 총선에 재출마하며 본인이 지역발전의 적임자임을 자처하고 있는데, 지난 4년간 지역은 쇄락만 거듭했고, 이 때문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현역의원 교체를 바라는 의견이 64%에 달한다”며, “이런 이유로 더불어민주당은 공천과정을 통해 지역 현역의원을 100% 교체한데 반해, 국민의당은 현역의원 기득권을 유지하는 공천을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국민의당 내부에서도 경선불복과 탈당 등 내홍이 깊은 상태”라고 국민의당을 비판했다.

이어서 그는 “20대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누리당의 개헌가능의석 확보를 저지하는 것”이라며, “참신하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지역민들의 정치에 대한 불신과 실망을 해소시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보성출생▲고려대▲전남대 행정학 박사▲행정고시(24회)▲청와대 행정관▲광양군수▲전남도 기획관리실장▲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주민지원본부장▲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장▲아시아도시재생연구원 이사장 역임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