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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태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후보,“구도심 상권활성화와 도심형산업 육성 방안”제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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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0  2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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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태 더민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구도심 상권활성화 도심형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여 문화로 먹고사는 동구, 소득과 일자리가 넘치는 풍요로운 동구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홍 후보는 이날 “문화는 경제, 곧 돈이고 일자리다”며, 동구를 멋과 품격있는 문화공동체 건설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여 소득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동구의 도시재생선도사업과 연계하여 충장로, 금남로, 대인․남광주시장 등에 대해 상권별 특화발전방안을 마련하고, 문화콘텐츠, 인쇄출판 등 ‘도심형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넘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상권연계 도보관광코스 개발 등 접근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지하상가·음식문화거리·카페거리 등 ‘상권별 특화발전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동명동 ‘지식산업센터’를 도심형 제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체계적인 도심형산업 육성전략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제시했다.

무엇보다 “금남·반도전자상가의 빈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하여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동구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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