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1.12.3 금 22:42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걸그룹 꽃들의 전쟁,3월 중순이후 음원 발표 !!걸그룹들의 음원 러쉬 3월 17일 레드벨벳, 21은 오마이걸, 강지영(JY), 스위치베리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1  23:05: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스위치베리

지난 17일 이미 걸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정규 2집 앨범 ‘더 벨벳(The Velvet)’을 발표하며 화려한 컴백을 시작했다.

그리고 '오 마이걸'은 3월 21일 B1A4 멤버 진영의 자작곡으로 몽환적인 '오 마이걸'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아련한 분위기를 내도록 완성된 ‘한 발짝 두 발짝’을 타이틀곡 공개 전 선공개한다.

또한 일본 NTV 드라마 '히간바나 - 경시청 수사 7과'의 드라마 주제가 '마지막 이별(最後の サヨナラ)'을 노래한 베일에 가려진 여가수 'JY'가 바로 강지영이다. 강지영은 '마지막 이별(最後の サヨナラ)'을 한국에서 3월 21일 월요일부터 디지털 음원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그리고 같은 날 3월 21일 두유와 담이를 중심으로 2013년 '흔들려'를 발표하고 중국 활동 후 2014년 '비키니'와 '39도씨'를 발표 후 활동하였던 걸그룹 '스위치'가 마침내 2016년 5인으로 구성된 유닛그룹 '스위치 베리(switch berry. 연이, 지민, 민지, 두유, 새롬)'로 변경해서 중국어 버전이 수록된 첫 디지털 싱글 '흔들려'를 발표한다.

봄이면 항상 예견되어온 아이돌 전쟁에서 현재 음반 출시와 리페키지 음반을 준비하고 있는 팀들은 '걸그룹 ATT, 여자여자(Girls Girls), 더스타즈 (THE STARZ), 베베(BE BE), 포켓걸스'와 '보이그룹 디아이피(D.I.P), 엠펙트'등이 준비를 하고 있고 계획된 방송 및 야외 공연에서 겨우내 보지 못했던 무대를 꾸며줄 것이다.

   
레드벨벳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출신 노남수,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
2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LCM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및 응용분야 인력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3
조선대 산업공학과, 각종 경진대회서 두각···대상 등 수상 잇따라 !!
4
광주 서구의‘모바일 헬스케어’건강증진 효과 톡톡 !!
5
김병내 남구청장, ‘동절기 주민 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6
광주 동구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7
광주 서대석 서구청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SNS 챌린지 동참 !!
8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예비 중·고등학생 학부모 대상 ‘전환기 학부모교육’ 실시
9
“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10
해남군, 농업재해대응 분야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