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남도지사,홍농~백수 잇는 영광대교 건설 현장 점검 ...지역민 교통 편익서남해안 관광지 새 랜드마크 탄생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1  23:1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1일 영광 홍농~백수를 연결하는 국도 77호선 영광대교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영광대교는 오는 25일 개통될 예정이다.

이 지사는 이날 건설 현장에서 임광수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으로부터 영광대교 사업 현황과 전남지역 국도 및 연륙연도교 추진사항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01년 국도 77호선 승격과 함께 영광대교 개설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이제야 맺게 됐다”며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영광대교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대에 보탬이 되고 서남해안을 잇는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3월 말 준공 예정인 영광대교는 국토부 산하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08년부터 총사업비 729억 원을 들여 사장교인 해상교량 1개소와 육상교량 2개소 등 총연장 2.2㎞, 2차선으로 신설되는 도로다.

한편 현재 전남지역에서 추진되는 연륙연도교 건설사업은 총 104개소 120㎞ 구간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사업 예산은 총 11조 6천억 원이다. 그동안 영광대교를 포함한 48개소가 준공됐고, 22개소는 추진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