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2017년도 해양수산 57개 사업 668억 원 심의 의결 !!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4  00:13: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은 지난 22일 개최된 군 수산조정위원회에서 내년도 해양수산분야 57개 사업에 대해 국‧도비 496억 원을 포함한 총 668억 원의 예산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 19일까지 어업인과 수산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신청받은 내년도 수산사업에 대한 사업성 검토와 현지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심의 의결된 57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국비 484억 원과 도비 12억 원, 군비 172억 원을 포함한 총 668억 원으로, 496억 원의 국·도비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와 전라남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내년도 추진될 주요사업에는 ▲어촌종합개발, ▲도서개발, ▲어항개발, ▲다목적 인양기 설치, ▲다기능 부잔교 설치, ▲수산물산지가공시설, ▲해조류 부산물재활용사업, ▲해양폐기물 수매사업, ▲친환경 양식어장화사업 등이 있다.

여기에 2017년도 신규사업인 수산물산지 거점유통센터건립사업 등 11건도 포함해 총 57개 사업을 추진키로 확정했다.

이번에 심의 의결된 내년도 해양수산분야 사업은 전남도를 거쳐 중앙부처 심의를 통해 올해 하반기 최종사업비가 확정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심의 의결된 해양수산분야 사업은 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어민소득 증대는 물론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어업인들에 대한 수산정책으로 소득향상 공약사항인 해조류 포자이양기 보급, 자원조성을 위한 다양한 수산종묘방류 및 어장환경을 위한 어장정화사업, 불가사리구제사업, 어선 감척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도시민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양공간을 활용한 미래 부가가치 창출 기반시설물유치와, 깨끗한 바다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