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원장 이기만)은 요양원, 주간보호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2일, 공연 자원봉사로 ‘웃음꽃 생신잔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에서 마쳤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단체는 제3함대 해군사령부 군무원 색스폰연주, 목포 댄스퀸 써니팀 파워댄스,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소리터의 난타, 한량무, 민요, 대한연예예술인연합회 목포연합회 가요, 시니어자원봉사단의 가요 및 민요 등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생일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이기만 원장은 축하 인사와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덕담을 전하였다.
3월 생신을 맞은 권OO 어르신은 “혼자 보낼 생일을 기억하게 해주고,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줘서 너무 감사하다”라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현대삼호사원아파트 2차 경로당 어르신들을 함께 초청하여 시니어 자원봉사단의 무료 고연과 함께 시설 및 주간보호이용 어르신 60여명에게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생신잔치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