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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25일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서 지식재산권 교육을 했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전국에서 가장 관할구역이 넓고 안전사고의 위험도가 큰 전남 지역의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양안전장비의 지속적인 연구와 지식재산권 기반 신기술, 신제품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해양산업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
센터는 25일(금)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 교육을 시작으로, 완도해양경비안전서, 여수해양경비안전서 등을 차례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2012년부터 군전투력 향상과 예비산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남지역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하고 있다. 발명교육과 체험활동으로 군부대의 지식재산권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 분위기를 조성한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앞으로 군장병, 해양경찰을 시작으로 소방서, 경찰서 등으로 교육대상을 확장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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