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양향자 광주 서구을, 천정배 후보가 약속했던 ‘뉴DJ'는 누구인가 ?“더 열심히 뛰겠다”는 천정배 후보가 우려스럽다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7  16:09: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천정배 국민의당 후보가 슬그머니 선거운동에 나섰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더’ 열심히를 약속한 천정배 후보의 지난 1년간의 행적으로 보면, 그 ‘더’라는 단어가 우려스럽기만 하다.

호남정치 복원을 약속하곤 파당을 만들고 야권연대를 호언했지만 <호남자민련>을 만들고 뉴DJ 육성을 공언했지만 자기 지역구만 지키려고 하고 있다.

지금까지 했던 이 분열의 정치를 ‘더’ 열심히 뛰겠다는 것이 천정배 후보의 슬로건의 의미인가? 분열을 향해 더 열심히 뛰겠다는 것은 아닌지 걱정부터 된다.

광주 유권자들이 궁금해 하니 대신 묻는다.

광주지역 8명의 국민의당 출마자 가운데, 천정배 후보가 약속했던 ‘뉴DJ'는 누구인가?

수도권에선 변변히 힘도 못쓰고, <호남자민련>으로 전락한 국민의당의 현 상황에 대한 천 후보의 입장은 무엇인가?

자신을 단수공천하고, 오랜 기간 지역에서 터를 닦아온 김하중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도 천 후보가 말해온 ‘호남정치복원’의 일환인가?

최소한 이 세가지에 대한 입장이라도 분명히 하고,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하는 것이 공직후보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천 후보의 분명한 답변을 기다린다.

2016.3.27
더불어민주당 광주서구을 양향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주경님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