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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후보를 비롯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28일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전남 상생발전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이 후보는 광산구의 최대 지역 현안인 “광주군사공항 및 민간공항 이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 목포~군산 서해안철도, 광주순환고속도로 5구간 건설, 광주송정~순천 경전선 전철화, 광주~대구 내륙철도 건설, 광양항 활성화 등 광주․전남의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해간다”고 선언했다.
선언을 모두 마친 이 후보는 “이번 선언을 통해 우리 지역의 상생발전과 지역현안에 대한 공동대처를 위한 천군만마를 얻었다”며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하고 있으니 이번 선거에서는 반드시 인물교체,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광산구 민간어린이집 임원 및 원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후보는 간담회를 마치고 “이번 간담회는 (이 후보의)주요공약 중 하나인 보건의료 및 보육 부문의 공공성 확대와 관련된 것”이라며 “현업에 계신 분들로부터 직접 광산구내 어린이집 운영현황을 들어보고, 보육정책의 보완점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한 보육법을 만드는 것은 아이들의 의료비 경감만큼이나 중요한 사안이다”며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부문·지방자치단체·정치권 등 사회전방위적인 협력이 시급한 상황이며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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