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시, ‘국산 의료로봇 공급 및 실증’ 협력 MOU 체결 !!현대중공업․시립제2요양병원 등 6개 기관과 국산 의료자동화기기 보급 확산 협력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9  01:4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는 현대중공업 등 6개 기관과 28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국산 의료로봇 공급 및 실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의료자동화기기 보급 확산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광주시, 현대중공업,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전남대병원, 광주테크노파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총 7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광주제2시립요양병원은 현대중공업이 공급한 보행재활로봇 1대와 환자이동보조로봇 1대를 활용해 뇌졸중이나 척수 손상 등 여러 원인으로 보행이 어려운 요양병원 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현대중공업은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실증을 통해 의료로봇의 안정성과 임상적 유효성의 정확한 평가로 국산 의료자동화기기 보급 확산에 한걸음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의료로봇이 설치되는 광주제2시립요양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지역거점의료기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테크노파크 등 산업 육성 기관 ▲의료로봇 제조기업인 현대중공업 ▲관할 지자체인 광주시 등 의료로봇 관련 기관이 실증에 협력하는 체계를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산 의료로봇 공급 및 실증’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미래성장동력 플래그십 과제’ 중 하나로, 요양병원에서 보행재활로봇과 환자이동보조로봇을 활용해 의료자동화 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고 적용 데이터를 축적해 의료자동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편, 지난 2013년 9월 빛고을건강타운 내 개원한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은 전남대병원에서 운영하는 공공병원으로, 재활 및 작업치료실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로 보행재활로봇 등 첨단의료로봇의 정확한 실증과 연구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